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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야구 팬들의 가슴을 뜨겁게 달굴 야구 축제가 드디어 막을 올립니다.
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들이 모여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를 벌이는 이번 대회는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대한민국 대표팀은 지난 대회의 아쉬움을 씻어내기 위해 최강의 전력을 구축하며 만반의 준비를 마쳤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본 도쿄에서 시작되는 예선 라운드부터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결승전까지의 상세한 일정을 정리해 드립니다.
이번 대회 개요 및 개최지 안내
이번 대회는 전 세계 20개국이 참가하여 총 4개 조(A~D조)로 나뉘어 예선 라운드를 진행합니다.
각 조는 서로 다른 도시에서 경기를 치르며, 야구의 세계적인 열기를 증명할 예정입니다.
A조는 푸에르토리코 산후안에서, B조는 미국 휴스턴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이 속한 C조는 일본 도쿄의 도쿄돔에서 모든 경기를 소화하게 됩니다.
마지막 D조는 미국 마이애미에서 예선을 치릅니다.
조별 리그를 통과한 상위 2개 팀은 8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며, 이후 4강 준결승과 대망의 결승전은 미국 마이애미의 론디포 파크에서 펼쳐집니다.
현지의 뜨거운 응원 열기가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 대표팀 예선 C조 경기 일정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 C조에 편성되어 일본, 호주, 체코, 대만과 8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합니다.
모든 경기는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며, 한국 시간 기준으로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3월 5일(목) 오후 7시: 대한민국 vs 체코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첫 경기입니다. 반드시 승리를 거두어 기분 좋은 출발을 해야 합니다.
- 3월 7일(토) 오후 7시: 대한민국 vs 일본 전 세계가 주목하는 최고의 라이벌전인 한일전입니다. 숙적 일본을 상대로 자존심 대결을 펼칩니다.
- 3월 8일(일) 낮 12시: 대한민국 vs 대만 일본전 직후 반나절 만에 치러지는 경기입니다. 체력 안배와 집중력 유지가 승부의 관건이 될 것입니다.
- 3월 9일(월) 오후 7시: 대한민국 vs 호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입니다. 최종 순위와 8강 진출 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승부처입니다.
각 조에서 1, 2위를 차지해야만 다음 라운드인 8강 토너먼트로 향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매 경기를 결승전처럼 임하는 우리 선수들의 투혼이 필요합니다.
본선 토너먼트 및 결승전 일정
예선 라운드를 통과하면 이제 단판 승부의 긴장감이 넘치는 토너먼트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8강전부터는 야구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경기가 진행됩니다.
8강전은 3월 13일과 14일에 걸쳐 미국 휴스턴과 마이애미에서 나누어 열립니다.
C조의 진출 팀은 D조에서 올라온 팀들과 4강행 티켓을 놓고 맞붙게 됩니다.
준결승전은 3월 15일과 16일에 마이애미에서 진행되며, 최종 우승팀을 가리는 결승전은 3월 17일에 개최됩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이 도쿄를 넘어 마이애미까지 진출하여 승전고를 울리기를 모든 팬이 염원하고 있습니다.
중계 채널 및 시청 방법 안내
이번 대회는 국내 지상파 방송사를 비롯하여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생하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경기를 지켜보며 응원하고 싶은 팬분들을 위해 중계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지상파 3사(KBS, MBC, SBS)에서는 주요 경기를 생중계하며, 전문적인 해설진의 깊이 있는 분석이 함께합니다.
또한 뉴미디어 플랫폼인 네이버 치지직, KBO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서도 모바일로 간편하게 시청할 수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이나 이동 중인 분들은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도 각 플랫폼에 빠르게 업로드될 예정이니 놓친 경기가 있다면 이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승리를 향한 뜨거운 응원과 기대
우리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겨우내 오키나와 전지훈련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려왔습니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부터 KBO 리그를 이끄는 젊은 피까지, 역대급 조화를 이룬 이번 팀에 거는 기대가 큽니다.
비록 일본, 대만, 호주 등 만만치 않은 상대들이 포진해 있지만, 우리 야구의 저력은 위기의 순간에 더욱 빛을 발해왔습니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이 절실합니다.
도쿄돔을 가득 메울 응원 소리가 선수들에게 닿아 승리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야구 강국의 위상을 떨칠 그날을 기다리며, 저 또한 TV 앞에서 목청껏 대한민국을 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