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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팬들이라면 일 년 중 가장 기다려온 겨울의 꽃, KBL 올스타전이 드디어 찾아옵니다.
이번 올스타전은 특히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마지막 올스타전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티켓 예매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성공적인 티켓팅을 위해 꼭 알아야 할 예매 시간, 구역별 제한 수량, 그리고 실전 꿀팁까지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
KBL 올스타전 개최 일정 및 장소 안내
이번 올스타 축제는 1월 17일(토)과 1월 18일(일) 양일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 1월 17일(토): 올스타전 전야제 (팀 아시아 vs 팀 루키 이벤트 매치)
- 1월 18일(일): 올스타전 본행사 (팀 브라운 vs 팀 코니 메인 매치)
잠실실내체육관은 수많은 농구 역사가 기록된 장소입니다.
이번 행사를 끝으로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기 전 마지막으로 열리는 올스타전인 만큼, 현장의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울 전망입니다.
예매 시작 시간: 1월 12일 '순차 오픈' 주의사항
티켓 예매는 1월 12일 오후부터 KBL 통합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됩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전야제와 메인 경기의 예매 시작 시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시간을 헷갈려 황금 같은 좌석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미리 알람을 설정해두세요.
- 전야제 행사 티켓 (17일 경기): 1월 12일 오후 2시 30분 오픈
- 메인 경기 티켓 (18일 경기): 1월 12일 오후 3시 30분 오픈
모든 예매는 KBL 통합 홈페이지 및 공식 앱을 통해서만 가능하므로, 티켓팅 시작 전 반드시 회원가입과 로그인을 마쳐야 합니다.
구역별 좌석 정보 및 1인당 예매 제한 수량
이번 올스타전은 공정한 예매를 위해 구역에 따라 구매할 수 있는 티켓 수량이 엄격히 제한됩니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관람할 계획이라면 미리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구역 구분 | 1인당 예매 가능 수량 | 특징 |
| 1층 F구역 | 최대 2매 |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들리는 초근접 프리미엄 좌석 |
| 1층 S구역 | 최대 4매 | 코트 전체를 조망하며 생동감을 느끼는 인기 좌석 |
| 2층 좌석 | 최대 6매 | 가성비와 시야를 동시에 잡는 다인원 적합 좌석 |
| 3층 좌석 | 최대 6매 | 본행사만 운영, 가장 저렴하고 부담 없는 좌석 |
알아두실 점: 전야제(17일) 티켓은 3층 좌석을 운영하지 않으며, 메인 경기 대비 약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어 가성비 있게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티켓팅 성공을 위한 실전 꿀팁
피 말리는 티켓팅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실전 팁입니다.
이 순서대로만 준비하셔도 성공 확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1. 사전 로그인 및 본인인증 완료
예매 당일 서버가 폭주하면 로그인 단계에서부터 막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최소 1시간 전에는 로그인을 완료하고, 마이페이지에서 본인인증(휴대폰 인증 등)이 최신 상태인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인증 유효기간이 지났다면 미리 갱신해두어야 합니다.
2. 브라우저 팝업 차단 해제 필수
결제창은 보통 팝업 형태로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롬, 사파리, 웨일 등 사용하시는 모든 브라우저 설정에서 '팝업 차단'이 해제되어 있는지 지금 바로 체크하세요.
이 사소한 실수가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 됩니다.
3. 서버 시계 활용 (네이비즘)
내 컴퓨터나 스마트폰 시계가 아닌, KBL 홈페이지 서버의 정확한 시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이비즘'이나 '타임시커' 같은 서버 시계 사이트에서 KBL 홈페이지 주소를 입력해두고, 정각이 되는 순간(약 0.1~0.5초 전) 새로고침을 누르는 것이 핵심입니다.
4. 무통장 입금으로 빠른 결제
카드 결제를 선택하면 보안 프로그램 설치나 카드사 앱 연동 과정에서 소중한 시간을 뺏기게 됩니다.
가장 빠른 방법은 '무통장 입금'을 선택하여 우선 좌석을 확보한 뒤, 나중에 입금 기한 내에 송금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현장 상황에 따라 무통장 입금이 제한될 수 있으니 공지사항을 꼭 확인하세요.
이번 올스타전 놓칠 수 없는 관전 포인트
이번 올스타전은 KBL을 대표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합니다.
특히 팬 투표를 통해 선발된 최고의 선수들이 팀 브라운과 팀 코니로 나뉘어 자존심 대결을 펼칩니다.
유기상(LG), 이정현(소노) 등 리그의 주축 선수들이 보여줄 고난도 기술과 팬 서비스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읍니다.
또한, 올스타전의 꽃이라 불리는 '덩크슛 콘테스트'와 '3점슛 콘테스트'는 농구 팬들의 아드레날린을 폭발시킬 예정입니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번 축제는 잠실에서의 마지막 추억을 장식할 완벽한 무대가 될 것입니다.
성공적인 티켓팅으로 농구 축제의 주인공이 되세요
KBL 올스타전 티켓팅은 철저한 정보력과 빠른 속도의 싸움입니다.
위에 정리해 드린 예매 시간과 구역별 수량을 다시 한번 숙지하시고, 1월 12일에 꼭 원하시는 좌석을 확보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티켓 예매는 단순한 구매를 넘어 선수들과 호흡할 수 있는 권리를 얻는 일인 만큼, 그 간절함이 성공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현장에서 터져 나오는 우렁찬 함성과 선수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행운이 여러분과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